KT 로하스, 좌타석 이어 우타석 홈런 폭발… 시즌 27호

发布日期:2019-04-28
[마이데일리 = 수원 고동현 기자] 로하스가 멀티홈런을 가동했다. 왼쪽 타석에 이어 오른쪽 타석이다.멜 로하스 주니어(KT 위즈)는 2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 3회에 이어 8회 홈런을 때렸다.3회 두 번째 타석에서 타일러 윌슨을 상대로 중월 투런홈런을 날린 로하스는 팀이 7-10으로 뒤진 8회말 무사 1루에서 등장했다. 상대투수 진해수의 5구째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이날만 두 번째 홈런이자 시즌 27호 홈런. 첫 홈런이 왼쪽 타석에서 나왔다면 이번에는 좌완 진해수를 상대로 오른쪽 타석에서 기록했다.(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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